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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9 | ● 코오롱티슈진 ‘옛 인보사’ 美 임상 3상서 유효성 입증 실패 [출처:중앙일보]---보도자료 | 김용선 | 2026.07.21 |
| 38 | 형사적 무죄라는 방패 뒤에 숨어 책임을 회피하려던 코오롱에 민사상 무거운 책임의 칼을.... (1) | 김용선 | 2026.07.13 |
| 37 | ■ "인보사, 연골 아닌 신장세포로 만든 의약품"…환자 139명 첫 승소(2026.7.10일자 보도내용) (2) | 김용선 | 2026.07.10 |
| 36 | 코오롱티슈진 민사 항소심에서 아래 내용을 참고하셔서 대응해주세요. (1) | 김용선 | 2026.02.06 |
| 35 | 선고 기일이~~ | 임귀섭 | 2026.01.23 |
| 34 | 7년째 진행중인 티슈진1차, 서울중앙지법 2019가합536424 어떻게 진행되고 있나요? (1) | 박훈 | 2025.11.07 |
| 33 | 굴곡의 인보사케이, 2년만에 사형선고 (1) | 김용선 | 2025.07.26 |
| 32 | ‘인보사’ 결함 2년 전에 이미 알고 있었다니 (1) | 김용선 | 2025.07.26 |
| 31 | 3차 변론기일에 좋은 결과 기다립니다 (1) | 임귀섭 | 2025.07.15 |
| 30 | 인보사, 기업편의 우선한 판결 재검토 필요(보도자료) | 김용선 | 2024.12.07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