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차-4차】 코오롱티슈진 인보사 신약 관련 허위공시 사건

자유게시판

형사적 무죄라는 방패 뒤에 숨어 책임을 회피하려던 코오롱에 민사상 무거운 책임의 칼을....
작성자 : 김용선 작성일: 2026.07.13 Hit: 33

도덕적 해이와 거버넌스의 부재 속에서 쌓아 올린 기술적 성과는 모래성과 같다. 형사적 무죄라는 방패 뒤에 숨어 책임을 회피하려던 기업에 법원은 민사상 제조물 책임이라는 무거운 칼날을 들이밀었다. 혁신이라는 이름으로 안전과 투명성을 타협할 때 기업이 지불해야 하는 비용이 얼마나 막대한지, 이번 환자 승소 판결은 K-바이오 전체를 향해 엄중한 경고를 보내고 있다.--->라고 아래 링크의 보도자료가 있습니다. 소송에 참고하셔서 꼭 승소할 수 있도록 해주시기를 간곡히 부탁드립니다.

https://www.justeconomix.com/ko-kr/articles/152176

 작성자 : 한누리 (2026-07-20 14:35)
귀한 의견 감사합니다. 주신 의견 잘 검토하여 민사소송에서 기대하신 결과가 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이전글 | ■ "인보사, 연골 아닌 신장세포로 만든 의약품"…환자 139명 첫 승소(2026.7.10일자 보도내용)
다음글 | ● 코오롱티슈진 ‘옛 인보사’ 美 임상 3상서 유효성 입증 실패 [출처:중앙일보]---보도자료

※ 이 커뮤니티는 한누리의 의뢰인 또는 의뢰인이 되고자 하는 자와 한누리간의 커뮤니케이션을 위한 공간이므로 법률상 보호되는 변호사와 의뢰인간 기밀정보를 포함할 수 있습니다.
    따라서 비록 정보보호를 위한 특별한 장치가 되어 있지 않다 하더라도 해당사건의 의뢰인 또는 의뢰인이 되고자 하는 자 이외의 자가 정보를 접근하거나 게시된 정보를 활용하는 것은 엄격히 금지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