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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목 이희진 장외주식 사기사건에 대한 사건의뢰
    작성자 강명지 날짜 2016-11-07 조회수 268

    안녕하세요 저는 이번에 기소되어 형사재판을 받고 있는 이희진 사기사건의 피해자 중 한사람인 강명지라고 합니다. 제가 당한 피해를 말씀드리고 사기사건으로 추가 민사소송 할 수 있는지 여부를 상담받고 싶습니다.


    이희진 대표가 장외주식의 장점을 부각시키며 상장만 되면 최소 2~3배는 간다고 확신을 주며 제대로 검증되지도 않은 주식이론을 들이대며 순진한 회원들을 농락하였습니다. 더군다나 본인은 1000억대의 부자이며 자기는 회원들에게 이득을 보고자 하는 것이 아니라 개미 투자자들에게 희망이 되고 하는 바램으로 방송을 하는 거라는 식으로 항상 얘기하였으며 만약 투자한 돈이 손해가 날시 본인이 그 손실을 다 책임지겠다고 공언하였습니다.

    그러다가 201512월말 경 제가 산 종목 중 더블유게임즈가 처음으로 상장했으나 이후 공모가도 버티지 못하고 미끌어져 현재 4만원도 채 못가고 있는 상황이며 제 투자금도 반토막 이상 난 상황이 되었습니다. 그러나 이희진 대표는 전혀 아랑곳하지 않고 걱정마라 다시 오를것이라고 우리는 원래 장기투자하는 사람이라고회원들을 안심시키며 계속 사기행각을 지속하였습니다. 그러나 네이처리퍼블릭의 정운호 회장이 구속되면서 사태가 심각해졌습니다. 여러차례에 걸쳐 네이처리퍼블릭을 사두었던 저는 장외주식이라 마음대로 매매도 못하는 터였는데 오로지 이희진 대표의 괜찮다는 말만 믿어야 되는 처지였습니다. 결국 17만원에 회원들에게 팔아먹은 주식이 정운호 회장의 구속이 되며 3~4만원도 안가는 상황입니다.

      

    더군다나 올리패스라는 제약업체도 브리스톨마이어스(BMS)1조 계약이 갑자기 파기 되었다며 주당 16만원에 회원들에게 그것도 매우 싼 것이라며 팔아먹은 주식이 현재 4만원도 채 안가는 상황입니다. 이희진 대표는 장외주식이 폭락할 때마다 자기가 손해를 책임지겠다는 말을 지킨다며 돈으로 주는 것이 아닌 자기가 만든 유령회사(미라클 관련 주식) 주식으로 주겠다고 다시 사기를 쳤습니다.

    사실상 거래도 되지 않은 주식으로 수천만원에서 수억 손실난 회원들에게 휴지조각이나 다름없는 주식으로 돈을 책임졌다고 기망하였습니다.

     

    이희진 대표의 사기수법은 유료회원들에게 “A라는 주식이 좋은데 이걸 무제한으로 살수 있게 하면 회원들 모두 같이 살수가 없으니 수량을 제한하겠다라는 식으로 방송을 하며 유료회원들을 애타게 만들면서 믿겠끔 현혹시켰습니다. 그리고 차수를 나누어 1차에서 못산 회원들을 위해 2차 매수를 진행하겠다는 식으로 회원들를 위하는 척하며 차수가 진행되면 이전 차수보다 더 높은 가격으로 팔아먹어 피해금액을 더욱 커지게 하였음은 물론 장외주식 가격을 일반인이 쉽게 알 수 없는 점을 이용 본인이 와우4989라는 사이트를 만들어 한국경제TV와 제휴까지했다 그래서 와우4989이다라며 수개월이 지나도 장외주식 주가가가 문제가 없는 것처럼 속였습니다.(현재 사이트 폐쇄함)

      

    지금 생각해보니 이희진 대표가 있는 미라클인베스트먼트라는 회사는 무료방송을 앞세워 일반인을 현혹시켜 유료회원으로 만든 뒤 장외주식을 팔아먹을 때는 이희진 대표 동생(이희문)씨가 대표로 있는 미래투자파트너스를 이용해서 매매를 하도록 만들었는데 이것이 본인이 나중에 사기행각을 법적으로 교묘히 빠져나가려고 그랬던 것 같습니다. 더군다나 미래투자파트너스와 장외주식을 매수하고 나면 주식보관증이라는 이상한 서류만 줄뿐 정식으로 명의개서도 해주지 않았습니다.

      

    올해 초가 되면서 회원들의 피해가 눈에 띄게 늘어나자 항의하는 회원들이 생기기 시작했고 이희진 대표는 그런 회원들을 강제로 추방시키거나 제명시켜 항의하는 회원들이 별로 없는 것처럼 보이게 했고 특히 개별적으로 회원들이 연락하는 것을 굉장히 경계하면서 피해자들이 정보를 공유하지 못하도록 하였습니다.(그 사람들이 오히려 사기를 치려고 연락하는 거라고 겁을 줌) 시간은 계속가고 지금에 이르러 형사재판이 진행중이나 자본법 및 유사수신 위반에 대한 기소만 검찰에서 하여 재판이 진행중이고 사기죄는 나중에 추가로 기소한다고는 하는데 검찰이 미덥지가 못합니다.


    현재 언론에서도 이 사건을 여럿방송 하였는데 피해자들의 사기죄는 전혀 거론이 안되는게 답답한 상황입니다. 아울러 우리가 보상 받을 길도 전혀 없는건지 직접 대면 상담을 받고자 합니다.


    11/10(목) 오전 11시 방문할 예정입니다. 담당변호사님이 정해지시면 바로 연락부탁드립니다.

    010-9007-5976 강명지




    • 관리자의 댓글
    • 작성일: 2016-11-17
    연락드려 대면상담 하였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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